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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성 블루레이

방금 DHL아저씨가 왔다가셨다... 외국본사에서 부품보내줄 때 DHL로 보내줘서 부품온 줄 알았는데.......
어제 점심때 일본 아마존에서 주문한 블루레이를 하루만에 갖다주신거야-_-
일본에서 제주까지.. 인천들렸다 왔는데도 24시간 밖에 안걸려~
금요일날 발송했다는 대한통운으로 오는 음반은 내일쯤이나 올거고..
역시나 토요일날 현대택배로 보낸 음반도 내일이나 올텐데...
이거 택배시스템의 문제인건지..... 외국에서 인천 들렸다 오는 택배가 24시간에 오다니... 놀라고 있다.

어제 주문한놈은............ 신대원이 가장 많이 틀어달라는 '벼랑위의 포뇨'랑
성박사가 혼자 있을 때 심심할 때마다 틀어본다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다.
DVD로 둘다 있는데.. 요즘 집에서 블루레이만 틀어서 그런지 '야~ 화질 안좋다~'라고 해서 블루레이 구입을..... 본토 일본에서~~~~~~~!! 자막이랑 더빙 있다니 비싸도 본토박이가 최고시지...
겸사겸사.... 블랙스완 블루레이 박스도 같이 왔다.

일본아마존의 24시간 배송능력에 또 한번 놀라며...
저 블루레이는 성박사와 신대원이 또 신나게 굴려주겠지~~~~

두번째 사진에 봐도 발송날짜가 08.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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